Message Gap Analysis
MC 몽과 신정환의 얘기가 요즘 한창 시끄럽습니다만,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면 각자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다른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 둘처럼 유명하지 않은 경우는 오히려 더 심해서 얘기가 전달되고 전달되면서 버젼이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왕왕입니다. 기업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어서 기업에서 밖으로 전달하는 얘기와 실제로 뉴스에서 전달하는 내용, 블로거들이 하는 얘기는 많이 다릅니다. 실제로 얼마나 다른지 Global Reasearch 한 결과가 나왔네요. 회사의 message 와 언론매체 message 의 gap은 48%, 회사 message와 블로거들의 message의 Gap은 69%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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