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in Action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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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베이징에서 Digital in Action training  이 있었죠.
Korea 에서는 세 명이 참석했구요.
Beijing, Shanghai, Guangzhou, Singapore, Sydney, Melbourne 오피스에서 30여명 정도가 참석했습니다.  강의 보다 주요  client 를 대상으로 실제로  Online Audit  을 해보면서 Digital Check up 을 통해 client 의 온라인 홍보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walk thru 하는 기회였습니다. 에릭군이 후기를 올리기로 했는데 안올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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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버슨 마스텔러의 FD 를 맡고 있습니다. CFA/ AICPA 자격증을 갖고 있고 Proctor & Gabmle, 금강기획, 다음 Daum communications, 중앙방송을 거쳐 2008 년 버슨 마스텔러에 합류했습니다.
2009/03/25 11:10 2009/03/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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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8/18 08:34 X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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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YOUTUBE

버슨 마스텔러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링크들입니다.

Twitter handle (@bmdigital), videos on YouTube, photos on Flickr, a community on Facebook 

그 외 여럿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이 많아져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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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화 부사장
버슨 마스텔러의 FD 를 맡고 있습니다. CFA/ AICPA 자격증을 갖고 있고 Proctor & Gabmle, 금강기획, 다음 Daum communications, 중앙방송을 거쳐 2008 년 버슨 마스텔러에 합류했습니다.
2009/03/20 23:58 2009/03/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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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블로그에 실린 서자영 과장 사진

LG 의 시크릿 폰에 대한 해외 블로그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는 ...  Eastcostlife 블로그를 보시려면 여기 클릭 !


I discovered other secrets at LG's Asian Launch ...
LG's Korean PR managers have movie star looks.

평소보다 덜 신경 쓴 건데 말인죠 ..  지난 번 세부 워크샾 때의 서자영 과장 look 을 이 블로거 분께서 보셨어야 하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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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12/05 14:13 2008/12/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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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의 르네상스 : 마틴 소렐 회장

11월 5일 뉴욕에서 있었던 IPR 에서 WPP 의 마틴 소렐 회장이 Public Relations : The Story behind a Remarkable Renaissance 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습니다.  전문 attach 합니다.

소렐 회장은 홍보가 최근 들어 더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고 또한 강한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로, 아래 여섯가지를 들었습니다.

1. PR 의 natural territory 라 할 수 있는 Social Media 의 성장
2. 중국, 인도, BRICS 국가들의 경제 성장
3.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서 internal communication 의 필요성
4. 기업과 정부에 대한 불신의 증가
5. data 를 평가하고 performance 를 측정할 수 있게 됨.
6. TV 광고비가 너무 비싸짐.

미국이든 한국이든 기업에  대한 불신은 더 커져가고 있고 최근의 경제 위기로 인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실제로 그 기업이 광고하는 이미지와 그 기업의 행동이 다르다는 것이 알려지면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에 등을 돌리게 됩니다.  Social media 의 성장은 이런 경향을 몇 배로 증폭시키죠.  '독한' 이야기들이 social media 에서 만들어지고 복제되고 확대됩니다. 터무니없는 공포가 만들어지기도 하죠.   solution 은 talk more 입니다.  PR 인들이 이런 환경에서 더 잘할 수 있는 이유는,  광고는 consumer 의 attention 을 사지만 PR 전문가들은 늘 " Earn "  해야 했습니다.  attention 을 사는 것과 얻는 것이 광고와 PR 의 일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일방적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 social media 가 PR 의 natural territory 라는 겁니다. 

이번 경제 위기로 Power shift 가 부쩍 많이 언급되고 있지요.  경제의 중심이 중국, 인도, 러시아 등으로 넘어가게 되고 이 새로운 강국들이 저가 제품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기업, 브랜드, 국가의 이미지, 명성을 얻고자 노력하게 될것이고 PR 인들이 해야할 일은 더 많아질 겁니다. 

Posted by 류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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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7:34 2008/1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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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현하 2008/12/30 21:47 X R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즐겁고 행복한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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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 년 신입 사원들

2008 년 신입 client executive 채용이 모두 끝났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회사를 고르는 것,  또 합격 통지서를 받는 것도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인재를 뽑는 입장에서 우리 회사에 맞는 인재를 고르고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것도 참 힘든 일입니다.  지원 서류를  검토할 때마다 8-90 년대에 대학을 다닌 우리들은 옛날에 대학을 나왔기가 참 다행이라는 얘기들을 주고 받습니다.  지금 대학 졸업했으면 서류 통과도 힘들었을 거라구요.  다들 너무나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한 많은 경험들로 준비해온 걸 보면서 해마다 놀라고 있답니다.

그럼 올 해 신입사원 채용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입사하신 이 아르나님.   아르나님은 미국의 Bently College 에서 Marketing  을 전공하고, 우선 인턴으로 3개월간 일을 시작하셨죠.  인턴쉽이 끝난 후 다른 인턴분들과 < LG 핸드폰의 브라질 론칭 전략 >  이라는 주제로 presentation 을 했지요.  presentation 은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인턴들의 presentation 이 끝나고 5초만에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죠.  문부장이 먼저 ' 뭐 물어볼 것도 없네요 ..' 라고 하자 모두들 동시에 합격이라고 했지요.  " ALL KILL " 이었답니다.

presentation 은 우리말과 영어 중 편한 대로 해도 된다고 하였는데 다른 분들과 달리 과감히 영어를 선택하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매끄럽게 하였고, audience 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presentation 자료를 환상적으로 만들었더군요.  재능과 끼를 다 갖춘 아르나님은 지금 BM 의 각종 이벤트를 주도하며 회사에 활기를 불어놓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남들과는 다른 색깔을 불어넣을,  끼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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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 분은 필기시험과 네 차례의 면접을 거쳐서 입사하였습니다.

우선 MSU 교수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박미정님.   박미정님의 자기소개서는 이렇게 딱 맘에 드는 자기소개서가 있을까 싶은 그런 거였어요.  대개 홍보회사에 지원하는 분들은 신문, 방송, 광고, 홍보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홍보가 뭔지도 잘 모르고 있다가 졸업할 무렵부터 어떤 직장을 구할까 고민하다 홍보회사에 관심을 처음으로 갖는 경우도 있구요.  박미정님은 정말 준비된 인재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균관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Michigan State University 에서 PR 석사 학위, 재학 중에 코콤 포터 노벨리와 제일 기획에서 인턴쉽, 한겨레 신문사의 PR 아카데미 수료, KPR 의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등 일찍부터 홍보에 관심을 갖고 일관되게 PR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준비해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면접 과정에서는 안정되고 침착한 면이 돋보였습니다.  경력사원들도 당황하는 어려운 질문에도 침착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였죠.  크게 될 사람이구나 라는 감탄을 속으로 했더랬지요.  리더의 자질을 갖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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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에서 언론학을 전공으로 광고홍보를 부전공으로 공부한 이지영님.  역시 PR 에 대해 죽 관심을 갖고 준비해온 점이 돋보였습니다.   재학 중에 조선일보에서 인턴쉽, SK TTL tomorrow creater  멤버로 활동 후 수상, 한국 대학생 광고대전 본선 진출 등 마케팅에 대해 죽 관심을 갖고 열심히 준비해온 점이 눈에 띄었죠.   말도 잘 안 통했을 프랑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스타벅스 아르바이트를 한 점도 " 깡 " 이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BM 의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을 하셨는데, 다른 회사에서 데려갈까봐 얼릉 연락했지요.   면접을 보면서도 강한 열정이 눈에 보였고, 특히 버슨 마스텔러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많은 점을 알고 있는 점이 흐뭇했습니다.  외유내강형의 인재로,  위기 상황에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말을 잘할 뿐 아니라 그 말만큼의 실력을 갖춘 분이죠.

University of Pennsylvania 에서 communication 을 전공한 김주연님.   MTV 와 SBS 에서 인턴쉽을 하고 방송에 관심이 많은, 지금은 홍보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하는 분이죠. Pennsylvania 의 Music Club " PennDure"에서 드럼을 연주했답니다.  Upenn 의 한국학생회 회장을 역임했다는 김주연님은 면접을 보면 누구나 딱 좋아할 만한 분이죠.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친화력을 갖추고 있고,  같이 있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타고난 무언가가 있습니다.  막힘없는 답변과,  씩씩함과, 예의바른 태도로 INTERVIEWER 를 사로잡은 김주연님은 어떤 분야에서도 돋보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까지 구사하는 주연님이  BM 의 GLOBAL NETWORK 를 통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어느 나라에서 누구와 일을 하든 벽없이 소통할 수 있고 리더가 될 수 있는  GLOBAL 인재입니다.


축하합니다.  5년 후 그리고 10년후 이 네 분이 어떤 변화를 주도하고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Posted by 류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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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09/25 21:37 2008/09/2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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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인턴을 지원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TIP

올 초 버슨 마스텔러에 부사장으로 합류한 이후, 버슨 마스텔러를 PR 인의 꿈의 직장이라고 여기며 인턴 기회를 원하는 많은 분들로부터 e-mail 을 받고 있습니다.  뿌듯하기도 하면서 한편 모두들 충분히 인턴쉽의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음에도 한정된 position 때문에 선별을 해야 할 때 힘들기도 하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면접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버슨 마스텔러를 지원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tip 이 있습니다.

우선 그 전에 많은 분들로부터 버슨 마스텔러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렵다는 민원(?)을 듣습니다.  홍보 회사인데 왜 그렇게 홍보를 안하냐고 ..? 그래서  더 mistical 하여 꼭 들어가고 싶다는 분들도 계셨구요...  그게 우리회사의 신비주의 전략이라고 말씀드리고 합니다만..

변명을 드리자면, 버스 마스텔러는 다른 홍보회사와는 좀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이 88 서울 올림픽이었던 것부터 해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굵직굵직한 대한민국의 기간 산업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대부분의 client 가 이미 버슨 마스텔러의 명성을 알고 찾아오시는 분들이기에 굳이 회사의 이름을 알리는 홍보 활동이 절실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버슨 마스텔러에서 홍보를 익힌 많은 분들이 회사를 설립하시거나 다른 홍보대행사의 대표로 옮겨가시면서 대한민국의 홍보 업계가 팽창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홍보 사관학교로서의 역할을 했던 버슨 마스텔러로서는 사실 굳이 대중을 상대로 한 홍보가 급하지 않았다라는 점이 있었죠.  ( 사실을 말하자면 바빠서 .. )
 
그러나 불친절했다라는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올 해 2월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8월 블로그를 오픈하면서, 홍보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원하는 많은 분들께 우리가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설이 길었구요, 인턴 면접을 볼 때 어떤 점에 주목하는지 tip 을 드리지요.

1. 책임감 : 책임감이란 자신이 어떤 직책에 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진다라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죠.  똑똑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사람도 책임감이 없다면 믿을 수가 없지요. 책임감을 가장 앞에 쓰는 이유는 요즘 들어 재기는 넘치지만 책임감 면에서 부족한 후배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appeal할 수 있다면 POWER UP 입니다. 

딴 소리이지만, 가끔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인턴 면접을 보기로 하고서 당일날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 분들이 있죠.  그 전날까지 연락만 해주어도 상관없는 것을 왜 연락하지 않는지... 귀찮거나 불편한 대화는 그냥 피해버리고 싶은 심리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 되기 전에 꼭 고쳐야 하겠지요. 

2. 끼 : 다섯개의 ㄲ 중에 끼를 꼽는 것은 그것이 면접할 때 가장 appeal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깡은 좀 보여주기 힘들지 않습니까 ? 자기 소개서를 보낸 분 중 지금도 기억에 남는 분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홍보기사를 만들어서 보냈더군요.  허난설헌 이라고 친다면, 허난설헌에 대한 기사 형태로 자신을 PR 한 소개서였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자기가 한 활동을 보여주는 다양한 이미지를 삽입하여 주목도를 높이는 것도 좋구요.  흔한 소개서보다 좀 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개서를 준비해 보세요.

3. Attitude : 아마 많이 들어 보셨죠?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이 무언지 알파벳으로 점수를 매겨보면 Attitude 가 정확히 100 점이 나오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Attitude 는 모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집니다. 면접 전에 회사에 문의전화를 할 때도,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붙은 후에 보여지는 모습도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어떤 분은 면접에는 떨어졌지만 그 후에 정중하고도 BM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letter 를 보내서 좋은 인상을 남긴 분도 계신데요 실제로 그렇게 해서 갑자기 open position 이 생겼을 때 offer를 드린 경우도 있습니다.

4. language  & communication skill :  너무 기본이라 제일 마지막에 썼습니다.  버슨 마스텔러의 홍보는 외국계 회사의 국내 홍보이거나 국내회사나 정부기관의 해외 홍보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88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이란 나라를 해외에 홍보라는 것으로 시작했던 것처럼 지금도 국내 주요 기업이나 정부 기관의 해외 홍보가 주 업무입니다. 당연히 rsearch 나 key message 를 찾아내고 홍보자료를 만드는 작업이 영어로 이루어지겠죠 ? 그래서 뛰어난 영어 실력은 기본입니다 .. 하지만 영어 실력은 기본일 뿐이구요, 얼마만큼 자신의 결과물에 대해 자존심을 가지고 best performace 를 내려고 노력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인턴 면접 프로세스는 ?  

1차 서류 전형과 2차 1시간 정도의 written test  3차 group discussion ( 영어 50분 , 우리말 50 분 ) 으로 진행됩니다.  Written Test  는 한영과 영한 번역이구요 원문은 기사입니다.  group discussion 은 그때 그때 특정 주제를 가지고 서로 토론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것인데요, 1) 얼마나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이해하는지 2)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는지 3) 의견을 잘 조율하여 결론으로 이끌어가는지 4) 아이디어나 독창적인 의견이 있는지 등을 살펴봅니다.

인턴전형시기는 ?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번에 걸쳐서 뽑습니다.   9월 정도에 겨울(12~2월) 인턴 전형을 할 예정입니다. 인턴 전형시에 각 대학이나 홍보 관련 site 에 전형 공고를 합니다만,  지원서는 언제나 접수합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능한한 상세하게 궁금하신 점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류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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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7:26 2008/08/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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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1/01 02:29 X R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류정화 2008/11/06 01:31 X R 

    아 인턴쉽 지원 contact 을 물어보신 분이 계셔서 여기 남깁니다. b-mcareer@bm.com 이구요 홈페이지 가시면 www.b-mkorea.com 연락처 있습니다. 제게 직접 연락하셔되 되구요. jeonghwa.ryu@bm.com 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9/05/27 16:52 X R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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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오픈 후 검색 엔진 살펴보기

8월 1일 버슨 마스텔러 블로그를 오픈했고 8월 8일 메타 사이트 및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 오늘은 13일인데 블로그 publishing 을 시작한 지 5일이 지났으니 경과를 한 번 확인해보아야겠죠.  지난 포스트 에서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한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였구요 성질 급한 저같은 분들을 위하여 블로그 오픈 그 5일  이후를 포스트합니다.
우선 3 대 검색 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을 확인해보았습니다.

1. 다음  : 다음에서 우리의 main service 중의 하나인 " reputation"으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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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밖에 안되었지만 reputation 으로 검색하면 정확도로 1 ~ 3 위까지 DY KIM 의 reputation post 가 뜹니다. 다음은  블로그모아 에 등록한 이후부터 정확도면에서 상위에 랭크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모아에 등록된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을 잘 끌고 옵니다.

버슨 마스텔러 라는 우리 브랜드를 검색어로 했을 때에도 버스 마스텔러 블로그가 바로 1위에 검색됩니다.  총 120개의 page 가 검색되구요.  tistory 에 오픈한 838079 블로그도 상위에 검색됩니다. tistory 가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라 다음의 검색에 잘 잡힙니다.


2. 네이버 : 네이버에서 동일한 검색어 reputation으로 검색하면 우리 블로그는 안보입니다. 저기 뒤에 있는데요 거기까지 아무도 안갑니다. 네이버는 정확도와 최신 순으로  click 할 수가 있는데요,  최신순으로 클릭해보시면 첫 페이지에 우리 블로그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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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라는 우리 브랜드로 검색해보아도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정확도에서는 밀려서 저 뒤아무도 안보는 곳에 ... 최신순으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랭크 1위부터 죽 우리 블로그의 글이 나오죠.


버슨 마스텔러로 검색하면 총 152건의 글이 뜹니다.

 네이버는 다음보다 검색어에 등록된 page 가 많기 때문에 랭크를 올리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페이지를 클릭해서 보아야 상위에 랭크되거든요.  아이러니 하지만 버슨 마스텔러라는 키워드에 대해 다른 페이지를 본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당장 그 키워드의 검색에서 버슨 마스텔러 블로그가 상위에 랭크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을 꾸준히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3. 구글 : 구글에선 reputation 으로 검색했을 때는 아예 나오지 않았구요 버슨 마스텔러로 검색하면 세 번 째 page 에 DY 의 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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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의 다른 포스트는 아예 나오지가 않습니다.

" 버슨 마스텔러 Crisis Issue " 같이 아무도 쓴 글이 없을 검색어를 넣으면 제가 쓴 " 버슨 마스텔러 Crisis & Issue Group 론칭하다 " 가 바로 나옵니다.   그러나 다른 포스트는 검색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은 이미 유명해진 page rank 방식인데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 페이지 방문자의 수와 내 페이지 방문자의 quality 두 가지가  영향을 미칩니다. (  페이지 랭크의 의미에 대해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 후글에서 설명해둔 글이 있네요.  )  인기도에 기초한 이 알고리즘에 의하면 최신 글이 검색 상위에 올라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최근 구글에서는 검색알고리즘의 순위를 매길 때 인기도에 매우 큰 가중치를 두던 방식을 살짝 바꿔 글의 신선함에 비중을 좀 더 두고 있다 합니다. 새로 사이트를 오픈한 사람들에게는 좀 더 쉽게 구글의 검색어 상위에 올라갈 수 있게 되었으니 반가운 소식이겠죠.
구글검색에 잘 나오에 하려면 이라는 고민에 대해서 구글의 직원이 주는 조언이 있네요.  

구글의 검색에서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유를 찾아보기 위해 구글의 웹마스터 센터 블로그를 등록했습니다.  웹크롤링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해 보았더니 아무 오류도 없네요..  오류는 전혀 없고 색인을 확인하였더니 모든 페이지가 다 구글 색인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찾았습니다.
포스트의 제목이 실제 title 이 아니라 Burson-Marsteller Korea 라는 제목으로 색인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목은 검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군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DY님의 reputation 포스트가 reputation 으로는 검색이 안되고 버슨 마스텔러로 검색이 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빨리 해결하고
다시 일주일 쯤 구글 검색어 결과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포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 크롤링 속도를 보통에서 빠르게로 변경해 두었습니다. 서버에 부하가 갈 수 있다고 하는데 현재는 traffic 이 거의 없고 90일 이후에 다시 보통으로 복귀되기 때문에 상관은 없습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활발하게 포스팅하는 동안 크롤링 속도를 빠르게 해두는 것이 좋겠지요.

이상 블로그 발행 5일 후 결과였습니다. 나쁘지 않죠 ?

ps. 위에서 말한 블로그 제목 오류는 Goooood LOG 님의 블로그에 해결책이 있더군요. ^.^ 링크
타이틀 태그를 <title>[##_page_title_##]:[##_title_##]:[##_desc_##]</title> 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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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2008/08/14 23:24 2008/08/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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