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0/11/29 "M&A는 인재를 사는 겁니다"
  2. 2010/11/29 [아! 나의 아버지] ‘롤러코스터’를 당신과 함께
  3. 2010/08/25 다논 그리고 마켓 3.0
  4. 2010/08/18 Dear Korea: (1)
  5. 2010/08/16 [The PR] PR기업을 찾아서 - 버슨마스텔러코리아
  6. 2010/04/07 한국은 아시아 PR의 파워하우스 -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 사장 밥 피카드 인터뷰 - 코리아 헤럴드
  7. 2010/03/29 글로벌기업 79%, 고객과의 의사소통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 (3)
  8. 2010/03/23 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수장이 바뀝니다.
  9. 2010/02/22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필립 라스킨 사장 아리랑 TV In Focus 출연
  10. 2010/02/10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 사장이 바뀝니다.

"M&A는 인재를 사는 겁니다"

B-M in the News | 2010/11/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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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8일 한경Business - 김두영 부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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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아버지] ‘롤러코스터’를 당신과 함께

B-M in the News | 2010/11/29 14:40

한경Business - 제 779호, 11월10일


[아! 나의 아버지] ‘롤러코스터’를 당신과 함께

아버지는 스무 살 되던 해, 큰 화재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주치의로부터 아이를 갖기 힘들 것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진단을 받았다. 결혼 전부터 어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부모님 모두 아이에 대한 생각을 거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어머니는 나를 임신하게 된다.

어머니는 부른 배를 안고 아버지를 따라 가족, 친지 하나 없는 미국으로 건너오게 된다. 내가 태어난 직후, 한 회사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던 아버지는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나를 데리고 출근했다.

천 기저귀를 고집했던 아버지는 매일 한 손에는 젖병, 다른 손에는 천 기저귀 가방을 들고 출근했고 사무실에서 기저귀를 갈고 퇴근해서 더러워진 기저귀를 빠는 생활을 반복했다.

아버지는 당신의 자식 중 첫째인 나에게 무한한 사랑을 쏟았다. 장녀이기 때문이었는지 아버지는 나를 아들처럼 키우려고 했다. 남자 친구가 생기는 것에 지나치게 민감해 했고 대학 진학 전엔 호신술도 배우게 했다. 어릴 때부터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혹은 특별 대우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스스로도 남자와 동등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도록 가르쳤다.

매년 10월 열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축제에는 각종 놀이기구들과 솜사탕·햄버거 등 먹을거리·볼거리가 가득했었고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축제에 참가했다. 난 일곱 살 때 가족 모두와 처음 축제장을 찾았다.

아버지는 놀이기구 하나를 가리키며 탈 수 있느냐고 물었고 나는 고개를 들어 놀이기구의 높이를 보자마자 겁에 질렸다. 그런 내 모습을 본 아버지는 “마거릿, 내가 옆에 있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놀이기구의 키 제한을 겨우 넘긴 나는 아버지 손을 꼭 잡고 놀이기구에 올랐다. 타자마자 온몸이 떨릴 정도로 공포에 질렸지만 놀이기구가 끝날 쯤에는 이렇게 신나는 게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즐기고 있었다. 지금도 아버지와 나는 함께 놀이기구를 탈 뿐만 아니라 뭔가 같이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나는 놀이기구를 탈 때마다 아버지와 처음 탔던 그 순간을 떠올린다. 아버지는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도와줬고 동생들이 본받을 수 있는 듬직한 첫째 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줬다.

고등학교 시절, 대학을 위한 선행학습 결과 시험을 앞뒀을 때, 대학 입학원서와 면접을 준비했을 때, 열한 살 나이에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기 전, 해외여행과 멕시코·한국 어학연수를 떠날 때, 취업 준비에 한창이었을 때, 아버지는 항상 “마거릿, 너는 잘해낼 거야”라고 얘기해 줬다.
 
내가 긴장하고 두려워할 때조차 아버지는 안쓰러워하기보다 자신감을 북돋워 줬고 이는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믿음과 나의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되돌아 왔다.

내가 지금의 홍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덕이다. 어릴 때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준 목표 의식과 자신감으로 남자 상사들 밑에서도 내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었고 어리다거나 여자라는 핑계로 일을 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게 됐다.

또 아버지와 같이 직장과 가정 모두를 조화롭게 지켜내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과 내 인생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됐기 때문에 가정과 일 모두를 잘해내고 싶었다.

지금 내가 이 위치에 와 있게 해준 아버지는 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나를 지켜주고 나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아버지가 있기에 오늘 하루도 자신 있게 살아가고 있다.


마거릿 키 버슨마스텔러 한국 대표

미국 워포드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국제대학원과 듀크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 에델만을 거쳐 올해 3월부터 글로벌 홍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버슨마스텔러 한국지사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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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논 그리고 마켓 3.0

B-M ’Insight’ | 2010/08/25 20:51

다논 그리고 마켓 3.0

필립 코틀러의 저서 '마켓 3.0'을 읽고 프랑스 다논이란 기업이 마켓 3.0에서 사회의 변혁을 이끌며 기존에 Poor계층에게 어필하는 마케팅과 세일즈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읽었는데, 어제자 월스트리트 저널에 다논의 이러한 영업전략이 기사화 되었다.

Danone Expands Its Pantry to Woo the World's Poor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3615104575328943452892722.html

아프리카 세네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에서 행하고 있는 다논의 활동은 한국 야쿠르트 아줌마를 연상시키는 아줌마 방문판매 조직을 만드는 활동 등, 아프리카의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그들이 손쉽게 그리고 싸게 마실 수 있는 요구르트를 그들에게 맞는 영업 방식으로 일일이 찾아가서 판매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아프리카만 하더라도 가게가 곳곳에 있는 것도 아니라 사람들이 가게에서 일반적으로 물건을 구매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아줌마들이 아이스박스 같은 가방을 짊어지고 요구르트를 판매하러 다닌다. 다논은 이렇게 함으로써 자기들의 요구르트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요구르트 판매 아주머니들에게도 영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그 와중에도 다논의 이렇게 이야기 한다. "Danone stresses that none of its low-income consumer efforts are charity. "Danone is not an NGO," Mr. Riboud says. "Learning to make a nutritious product that can be sold for eight cents without a loss helps us when we put in place a volume strategy, even in mature markets." 자기들은 자선사업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라미등의 하부계층에 맞는 제품을 박리다매로 판매하고 판매망을 통해 또 다른 비즈니스를 장려하는 것이 곧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긴 하지만 자신들의 회사 또한 발전 시키는 그야말로 collarboration과 win-win 그리고 sustainaibility의 방법을 제시하는 리더의 모습이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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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Korea:

B-M ’Insight’ | 2010/08/18 18:07

Dear Korea

A few weeks ago I had the pleasure of presenting at Herald Media’s Young Global Leader Forum – a three day session organized for students to explore career development.  Interestingly, this was one of the first times that was I asked to present on any topic of my choice so it was difficult for me to consider as I wanted to present on something informative without losing the interest of a young, demanding audience.

While I did not grow up in Korea, I have been here long enough to know that Koreans are extremely ambitious, hard-working and very focused on self-development and this applies to the academic and professional worlds.  Koreans are known for setting high standards for themselves.  For all the years I have been here, I continue to be impressed by the diligence in manner and ethic in being the best as evidenced by the drive to get into the top universities and companies.  Not surprisingly, the typical professional paths tend to be in medicine, law and academics but what about those who are not interested in such careers? What about those that are interested in going beyond the norm but who may not have the resources to explore, experience and understand the wider sphere of professional opportunities?

This is the issue that I addressed at the Herald Media Forum because after thinking about the students and why they were attending, there would be at least one or two students unsure of the road ahead.  In fact, when I asked the audience if there was anyone 100% certain of what they would do upon graduation, only a few raised their hands.  

The topic of my presentation – Defining the New Global Professional (http://www.slideshare.net/bmasia/defining-the-new-global-professional)- was not organized to teach the students about public relations but rather focused on the imperative to pursue a career defined by choice… by passion.  I did not enter public relations because someone told me that it would be lucrative or financially rewarding. I chose PR because I was interested in the discipline and the more that I did, the more I realized the potential for learning especially since the industry must keep pace with the ever-changing dynamics of global business.  Each year, I count myself fortunate because of the challenges experienced but most importantly, because of the like-minded people whom I can call colleagues and clients.

 

My message to the audience was that pursuing any career should be based in doing what you love to do with stories highlighting my introduction to PR.  I also spoke to how Asia and specifically Korea was in a very unique position to take a greater importance in the international business world as evidenced by the prowess of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http://bobpickard.com/rise-of-asia-world-pr/)

 

Last week, I received an envelope containing hand-written letters from the participants of the forum thanking me for the lecture.  One student wrote, “Today I learned a lot…instead of relying on others to tell me what I can do or should do, I should focus on myself and pursue that which makes me happy.”

 

Exactly…thank you to all the students who did write and for once again, allowing myself to further appreciate my return to Korea.  The country is sure to set new standards of excellence and success in my view…get ready world, Korea is charging ahead and the younger generation is an excellent testament of things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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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 PR기업을 찾아서 - 버슨마스텔러코리아

B-M in the News | 2010/08/1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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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매거진 8월호 PR人에 소개된 버슨마스텔러코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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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시아 PR의 파워하우스 -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 사장 밥 피카드 인터뷰 - 코리아 헤럴드

B-M in the News | 2010/04/07 17:22

3월 말 버슨-마스텔러의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밥 피카드 사장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코리아헤럴드와 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한국은 아시아의 PR 파워하우스다라는 요점이 잘 나타났네요.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4&aid=000009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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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79%, 고객과의 의사소통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

B-M ‘Digital’ | 2010/03/29 08:26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의 경우 미국/유럽지역 기업들보다 소셜미디어 활용도 낮아

 

2010 2 23 글로벌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는 “2010 전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실태 조사(The Global Social Media Check Up 2010)” 자료를 통해 포춘지(Fortune) 선정 글로벌 100 기업의 4분의 3 이상인 79퍼센트가 고객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관계 유지를 위해 적어도 이상의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글로벌 100 기업들 65퍼센트는 트위터(Twitter)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54퍼센트는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를, 50퍼센트는 유튜브(YouTube)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33퍼센트는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의 경우 기업 블로그 활용도가 50페센트로 가장 높고 트위터 40퍼센트, 페이스북 40 퍼센트로 다른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버슨-마스텔러의 피커드(Bob Pickard)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들이 소비자, 주주들과의 의사소통 관계유지를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도를 늘이고 있다.” 아시아 기업들은 지역 소비자와의 관계구축을 위해 일본의 미시(Mixi), 한국의 싸이월드(Cyworld), 중국의 바이두스페이스(Baidu Spaces), 런런(Renren) 같은 지역별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글로벌 소셜미디어는 해외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사용하게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아시아 대표기업들이 비즈니스 영역을 전세계로 확장해 나감에 따라 글로벌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말했다.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지역 디지털 전략을 맡고 있는 찰리 포넬(Charlie Pownall)  아시아 기업들이 인력, 비용, 효과, 기업 명성에 대한 잠재적 리스크 등을 이유로 소셜미디어 활용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데 반해 여타 다국적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며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각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사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 기술적인 인프라가 개선됨에 따라 아시아 기업들 또한 미국이나 유럽이 그랬듯이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 포춘지 선정 100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간 일주일 동안 조사 대상기업들의 82퍼센트가 트위터를 사용했고 59퍼센트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컨텐츠를 올렸다. 달을 기준으로 하면 68퍼센트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했고 36퍼센트가 기업 블로그에 글을 게시했다.

기업의 주주들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활동 정보를 얻고 직접 참여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트위터는 평균 1,489명의 팔로어(follower),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40,884명의 (fan) 보유하고 있었다.

소셜미디어를 일방적인 기업메시지 홍보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고객들과 상호소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기업들도 있었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평균 731명의 개인을 팔로잉 (following)하고 있었으며 기준으로 기업들 38퍼센트가 팔로잉하고 있는 개인의 트윗(tweet) 응답했다. 그리고 32퍼센트는 다시 트윗하거나 개인이 올린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다는 것을 확인 있었다.

이번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소셔미디어 활용도 측정 툴인 소셜미디어 체크업(Social Media Check-Up)” 통해 이루어 졌다.

 

[참고] 기타 주요 결과

·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 기업들은 평균 4.2개의 트위터 계정, 2.1개의 페이스북 페이지, 1.6개의 유튜브 채널, 4.2개의 기업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업들은 주당 27개의 트윗과 3.6개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등록하며 월간 10개의 유튜브 동영상과 7개의 기업 블로그 포스트를 업로드 하는 것으로 나타남.

·          기업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경우 평균 452명의 고정 뷰어(Viewer) 보유하고 있었으며, 채널 38,000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함.

 

[참고] 2010 전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실태 조사 (The Global Social Media Check Up 2010)

이번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근거기반 커뮤니케이션(Evidence-based Communication) 리서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09년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09 11월부터 2010 1월까지 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대상 기업은 미국 29, 유럽 48, 아시아태평양 20, 라틴 아메리카 3개이다. 조사는 버슨-마스텔러의 글로벌 리서치 팀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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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수장이 바뀝니다.

B-M ‘People’ | 2010/03/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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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수장이 곧 바뀔 예정입니다. 오늘 다음과 같은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신임대표에 마가렛 임명

 

2010323 글로벌 홍보대행사 버슨-마스텔러(Burson-Marsteller) 오늘 한국지사 신임 대표이사에 마가렛 (Margaret Key) 임명한다고 밝혔다. 마가렛 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이상을 근무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다국적 홍보대행사 에델만(Edelman) 일본지사 대표를 역임했다. 마가렛 사장은 올해 버슨-마스텔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임명된 밥피커드(Bob Pickard) 호흡을 맞춰 한국지사를 이끌게 된다.

마가렛 사장은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과 아시아 글로벌 차원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키는 에델만의 아시아 네트워크에서 가장 지사 하나인 일본지사 대표를 맡아 고객사 확대, 핵심 비즈니스 영역 강화를 위한 인재발굴 교육 등을 추진했다.

그녀는 헬스케어 비즈니스 부문에 정통한 전문가로 에델만 한국지사의 수석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프리미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고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헬스케어 부문 이사로도 활약했었다. 또한 키는 한국 최초로 의료분야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 300여명의 의료 전문가들을 교육하는 위기관리와 기업임원의 언론대응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피커드 사장은 “마가렛 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선도적인 홍보 전문가이자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전략 분야의 최고 권위자 이라며 한국은 버슨-마스텔러의 전략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국가이며 한국시장에 대한 키의 경험과 통찰력은 견줄 상대가 없을 것으로 본다. 에델만 한국지사에서 수년간 그녀와 함께 일하며 그녀가 탁월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동료, 고객, 커뮤니티를 독려하는지 곁에서 지켜볼 있었다 덧붙였다.

키는 년간 버슨-마스텔러는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홍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홍보대행사 하나였다 버슨-마스텔러의 재능 넘치는 프로페셔널 직원들과 함께 한국 전세계를 무대로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말했다.

마가렛 키는 에델만 근무 이전 현대산업개발 해외재무팀, 현대자동차 해외홍보팀을 거쳤다.

그녀는 현재 일본의 니케이 여성 온라인 (Nikkei Women Online) 필자이며 한국에서는 한국일보, 의학 주간지 청년의사 기고를 진행한 있다.

키는 미국 워포드 대학(Wofford College)에서 영문학 사회학 학사학위를 받고 연세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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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 필립 라스킨 사장 아리랑 TV In Focus 출연

B-M in the News | 2010/02/22 11:59

버슨-마스텔러 코리아의 필립 라스킨 사장이 2010년 2월 14일 일요일에 방영된 아리랑 TV의 시사 토론 프로그램인 IN FOCUS에 출연, 도요타 사의 최근 이슈에 대해 보다 오픈되고 시기 적절한 홍보가 필요했다는 그의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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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아시아태평양 사장이 바뀝니다.

B-M ‘People’ | 2010/02/10 16:58

아쉽게도 그동안 함께했던 사이몬 사장님이 떠나고 새로운 밥 피카드 사장님이 버슨-마스텔러 아태지역 사장으로 등극합니다. 새로운 밥 사장님과 버슨-마스텔러 아시아 태평양이 힘차게 2010년 출발합니다. 다음은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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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 마스텔러, 아태지역 사장에 피커드 임명

(대한민국, 서울) 2010 1 25 세계적인 다국적 홍보 회사 버슨 마스텔러는 오늘 피커드(Bob Pickard)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CEO (President and CEO)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피커드 사장은 홍보대행사 에델만의 일본과 한국을 관할하는 북아시아 지역 수장을 역임한 있다.

버슨-마스텔러의 전임 아태지역 사장인 사이몬 판그라지오는2 26일자로 일선에서 물러나며, 피커드 사장과 인수인계를 진행한다.   

피커드 사장은 국제적인 홍보 전문가로 주로 기업 임원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자문에 있어 20 년간의 경험을 쌓았고, 한국 일본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등지의 홍보대행사를 창립, 경영하는데 뛰어난 실적을 보였다.  또한 위기 관리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브리티시 에어웨이, 드비어스, EMC, 글락소스미스클라인, ING, 존슨 & 존슨, 기아자동차, 머크, 마이크로소프트, 닛산, 노무라, 화이자 등과 같은 여러 주요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이슈 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마크 회장은 피커드 사장은 검증된 리더이자,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로, 우리 회사에 합류하여 많은 성과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사이몬 판그라지오 사장이 지난 13년간에 걸쳐 회사에 보여준 괄목할 만한 성과에 감사하며, 특히 세계 경기가 침체된 지난 2 년간 B-M 아태지역을 꾸준히 성장 시킨 과업을 높이산다 말했다.   

 

피커드 사장은 버슨-마스텔러 아태지역 7개국의 20 오피스, 500명의 임직원을 총괄하며, 8개국에 걸쳐 11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게 된다.

 

피커드 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버슨 마스텔러는 설립 이래 지난 40 높은 수준의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업계로부터 인정 받아 왔다 전하며, “함께 일하게 구성원들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전문성과 의욕을 지녔으며, 이는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향상시키는 도움이 이라고 덧붙였다.

 

피커드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15 동안의 홍보 경력을 쌓은 , 2002 에델만코리아에 이사로 합류, 에델만코리아가 2004 PR Awards 수여하는 올해의 홍보회사 수상하는데 역할을 했다. 2005년에는 동경에 지사를 설립하면서, 에델만의 일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하였다. 

 

에델만에 합류하기 전에, 1994 캐나다 PR 회사인 Environics Communications 공동 설립하여 최고부사장을 역임하였다. 1996년에는 뉴욕 지사를 열어, 캐나다 PR 회사로는 최초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또한 피커드 사장은 캐나다 &노튼의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IT 분야를 총괄하였다. 

 

PR 업계에 몸담기 , 피커드 사장은 캐나다의 16번째 수상을 포함하여 주요 연방 내각위원들의 정치적 보좌를 있다.

 

1992 리오 자네이로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캐나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하였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해 오랫동안 관여하고 있으며, APEC회의에서는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캐나다의 대학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디지털 스토리텔링, 사과의 커뮤니케이션, 소셜 네트워크 설득의 심리학 등과 같은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소설 미디어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개인 블로그 www.bobpickard.com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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