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가 참석해야 할 회의를 고른다면 ?
MVP ( Most Valued Podium ) 두번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Burson Marsteller 의 독자적인 리서치 보고서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의, 포럼을 선별하였습니다.
미국의 fortune 500 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최근의 버슨 마스텔러 조사에 따르면, 가장 영향력있는 conference 는 World Economic Forum, The Wall Street journal 그리고 포브스가 주최하는 conference 라고 합니다. 두 번 째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CEO 및 C level 임원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포럼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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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Economic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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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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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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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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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usiness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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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Economic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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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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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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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Electronic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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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rton Business School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87% 의 응답자가, CEO 가 외부 회의에 참석하는 것이 CEO positioning 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점은 어떤 포럼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유리할지 그 대상을 선별하는 작업이라고 하였지요. 대기업 CEO 의 경우 일주일에 평균 3.4 회 외부회의에 speaker 로서 참석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어떤 회의를 참석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아래와 같이 84% 이상의 응답자가 " 사업에 도움이 되는가" 가 매우 중요하다고 꼽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전략적 중요성, 네트워킹, 영향력있는 참석자 여부 등으로 꼽았습니다.
CEO 의 speach 기회가 많고 또 동시에 CEO 및 기업의 positioning 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어떤 포럼에 참석해서 어떤 message 의 발표를 하는지 등은 좀 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summit 이나 포럼에 참석하여 강연을 할 경우, 가장 중요한 고객 및 busines partner 의 top level 임원들에게 회사나 CEO 본인을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기업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marketing 창구가 되는것이죠. 그러나, CEO 의 시간이 한정된 자원임을 고려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CEO와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speach 이후 미리 define 된 효과측정 지침에 따라 정량적으로 효과를 측정하여, 이후 전략을 수정하는 데 지침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대로 선택한 forum 에서 CEO 의 한번의 연설이 기업과 CEO의 reputation 을 올리는 결정적인 기회가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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